상사의 한겨울씨의 자택에서 첨삭해 주면서 자료를 작성하고 있었다. 문득 되돌아 보면 슬러리와 뻗어있는 검은 팬티 스타킹 모습으로 잠을 자고 있는 한겨울씨! 적당히 찐 툰과 향기로운 냄새를 견디지 않고 좋아하는 나는 한겨울씨의 발바닥의 냄새의 포로. 들키면 위험한 .... 그런 것은 알고는 있었지만, 화장실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현관에 있던 부츠를 냄새 가랑이를 만지고 있으면 갑작스러운 셔터 소리. 얼굴...
유키나 한겨울